ATTITUDE > EVERYTHING

싫어도
그냥 하는 힘.
싫행력.

운동하고, 쌍둥이를 키우고,
차를 팔며 책을 씁니다.

잘 안 되는 날에도 돌아올 수 있도록.
살면서 배우고, 배운 것을 씁니다.

세 권 모두 무료 공개 · 가입 없이 읽기

두 아이를 안고 서로 바라보는 가족의 한때
글이 시작되는 곳함께 자라는 우리.
완벽보다 복귀.

무너져도 나를 버리지 않고,
다시 선택할 수 있게 만드는 삶의 바닥. 그게 0순위입니다.

01 — 책과 원고

지금, 어떤 마음으로
오셨나요?

운동을 마치고 함께 웃으며 남긴 사진
운동도, 삶도. 함께하는 사람들과.

02 — 쓰는 사람, 서재준

작가입니다.
아직 배우는 중입니다.

호주에서 15년을 살았습니다. 지금은 한국에서 쌍둥이를 키우고, 자동차를 팔고, 운동하고, 글을 씁니다.

아이에게 큰소리를 낸 날, 계획을 지키지 못한 날, 사람을 너무 빨리 판단한 날. 제 글은 그런 실제 장면에서 시작합니다.

다른 사람의 경험을 듣고 생각이 달라지면, 원고도 다시 고칩니다. 이곳의 책은 계속 살아보고 고쳐 쓰는 기록입니다.

서재준과 대화하기 (새 창에서 열림)

JAE JUN SUH

한국에서 전하는 인사

저는 아이의 교육을 고민하고 배우는 일이 즐거운, 평범한 한국 아빠입니다.

스레드에서 여러 전문가와 이야기를 나누고, 실제로 만나 배우기도 하면서 0순위를 조금씩 발전시키고 있어요. 새로운 생각을 접하고, 배운 것을 적용해 보는 이 과정 자체가 제게는 큰 즐거움입니다.

사는 곳과 쓰는 언어가 달라도, 이렇게 진심을 나누며 함께 배울 사람들을 더 만나고 싶어요.

인스타그램이나 스레드에 편하게 놀러 오세요. 여러분의 생각과 경험도 듣고 싶습니다.

반가운 인사 한마디와 팔로우가 제가 계속 배우고 만들어가는 데 큰 힘이 됩니다.

03 — 책 밖의 장면들

같이 뛰고,
같이 자라는 중.

너의 성장이 나의 성장,
나의 성장이 너의 성장.

축구장에서 트로피를 든 두 아이와 함께한 사진
아이들과 함께결과보다 중요한 건, 같이한 시간.
0순위 자녀교육 · 29초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나는 내 아이가 나처럼 살아도 좋겠는가?

루빈이의 하루 · 11초진지한 포징 ㅎㅎ

카메라 앞에서 당당하게 힘자랑하는 순간.

예전 추억, 그때의 우리

친구들과 수영장으로 뛰어드는 순간
친구들과, 망설임 없이 뛰어들던 순간.
고등학교 시절의 워 크라이. 함께 목소리를 내던 기억.
친구들과 노래방에서 함께 웃고 노래하던 순간
친구들과 마이크를 잡으면, 그곳이 우리 무대.
마이크를 든 친구들과 나란히 남긴 노래방 사진
사진 한 장에 다시 들리는, 그때의 웃음소리.

스레드에서 만나요.

평소엔 스레드에서 글 쓰고 떠듭니다.
편하게 놀러 오세요 :)